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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속이지 않는다. 어디서도 누구를 깔보지 않는다. 화나 미운 마음으로 서로 괴롭기를 바라지 않는다.

SNP 1.8

이 콘텐츠에 대하여

누군가에게 화가 치밀면, 그 사람도 나만큼 아파야 공평할 것 같습니다. 자애 경이 선을 긋는 곳은 화와 미움이 치민 바로 그때, 상대가 괴롭기를 바라는 마음이에요. 화가 난 날에도, 그 사람이 아팠으면 하는 바람만은 거둘 수 있어요.

잠시 속도를 늦추고, 지금 내 안에서 일어나는 작은 움직임을 가만히 바라보세요. 모든 수행은 알아차리는 순간부터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