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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던 수레가 기울 때 그것을 잡아 세우듯 치미는 화를 붙잡는다. 그가 마부다. 나머지는 고삐만 쥐고 있다.

DHP 222

이 콘텐츠에 대하여

화가 치밀면 화가 난 것 자체를 실패로 여기기 쉽습니다. 화를 느끼는 것과 화에 끌려가는 것은 다릅니다. 마부라는 이름은 기울기 시작한 다음에 무엇을 하느냐로 정해져요. 그러니 화가 올라온 그때부터가 내가 할 일이 시작되는 때입니다.

잠시 속도를 늦추고, 지금 내 안에서 일어나는 작은 움직임을 가만히 바라보세요. 모든 수행은 알아차리는 순간부터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