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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살에 맞은 사람이 있다. 그는 두 번째 화살은 맞지 않았다. 그래서 하나의 아픔만 겪는다. 몸은 아프지만 마음까지 아프지는 않다.
SN 36.6
이 콘텐츠에 대하여
첫 번째 화살은 실제로 일어난 일이고, 두 번째 화살은 그 일에 대해 내가 덧붙이는 원망과 후회와 두려움입니다. 첫 번째는 피할 수 없지만, 두 번째는 내가 쏘는 것이라 멈출 수 있어요.
잠시 속도를 늦추고, 지금 내 안에서 일어나는 작은 움직임을 가만히 바라보세요. 모든 수행은 알아차리는 순간부터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