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콘텐츠 목록가족갈등 · 2분 읽기

몸으로 하는 일을 자애롭게 한다. 남들이 보는 자리에서도, 아무도 보지 않는 자리에서도 똑같이 그렇게 한다.

AN 6.12

이 콘텐츠에 대하여

여기서 눈여겨볼 말은 ‘아무도 보지 않는 자리에서도’예요. 사람들 앞에서만 다정하면 오래가지 못하고, 상대가 먼저 알아채요. 다툼 없는 사이는 말을 잘해서가 아니라 앞뒤가 같아서 생깁니다.

잠시 속도를 늦추고, 지금 내 안에서 일어나는 작은 움직임을 가만히 바라보세요. 모든 수행은 알아차리는 순간부터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