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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하나뿐인 자식을 목숨으로 지키듯 살아 있는 모든 것에게 끝없는 마음을 낸다.
SNP 1.8
이 콘텐츠에 대하여
자애라고 하면 모두를 똑같이 좋아해야 할 것 같아 막막해지기 쉽습니다. 경은 그 마음의 본으로, 하나뿐인 자식을 지키는 어머니를 들어요. 자애는 없는 마음을 지어내기보다, 누군가를 아껴 본 그 마음을 넓혀 가는 일이에요.
잠시 속도를 늦추고, 지금 내 안에서 일어나는 작은 움직임을 가만히 바라보세요. 모든 수행은 알아차리는 순간부터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