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콘텐츠 목록갈등 · 2분 읽기

누군가를 치켜세우지 마라. 누군가를 깎아내리지 마라. 오직 법만을 말하라. 치켜세움과 깎아내림은 다툼을 낳는다. 법을 말하는 자리에는 다툼이 없다.

MN 139

이 콘텐츠에 대하여

여기서 법은 어떤 일이 어떻게 일어나고 어떻게 되는지를 가리켜요. 사람을 두고 누가 옳고 그른지 말하면, 듣는 사람은 편을 나누게 됩니다. 칭찬도 비난도 사람에게 붙는 말이라, 상대의 마음을 흔들기는 마찬가지예요.

잠시 속도를 늦추고, 지금 내 안에서 일어나는 작은 움직임을 가만히 바라보세요. 모든 수행은 알아차리는 순간부터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