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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자주 이렇게 돌아보아야 한다. ‘나는 내가 짓는 일의 주인이다.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내가 지을 일은 내가 물려받는다.’

AN 5.57

이 콘텐츠에 대하여

화가 나면, 내가 하려는 말이나 행동도 상대가 그렇게 만든 것처럼 느껴집니다. 이 돌아봄은 상대가 무엇을 했든, 지금 지으려는 일의 주인은 나라고 봅니다. 부처님은 이렇게 자주 돌아보면 몸과 말과 마음으로 짓는 나쁜 짓이 사라지거나 엷어진다고 하셨어요. 지난 일로 나를 탓하라는 말이 아니라, 지금 지으려는 일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잠시 속도를 늦추고, 지금 내 안에서 일어나는 작은 움직임을 가만히 바라보세요. 모든 수행은 알아차리는 순간부터 시작됩니다.